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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배란유도제
난소에서 배란이 되지 않거나 배란이 되더라도 드물게 배란이 될 때 배란유도 약물이나 주사제를 투여하여 배란의 시기나 비정상적인 배란 양상을 조절함으로써 임신율을 높이는 방법입니다.
2. 배란유도제를 복용하는 경우
- 배란기능장애로 월경이 불규칙한 경우
- 자연임신 시도 중 배란유도를 하는 경우
- 인공수정,시험관 시술 등 과배란유도가 필요한 경우
- 난포기가 지나치게 짧은 경우
- 난임검사 상 이상소견이 없는 원인불명의 난임인 경우
3. 배란유도제 종류
- 클로미펜 (클로미펜시트로산염)
- 페마라 (레트로졸)
4. 배란유도제 비교
| 클로미펜 | 페마라 | |
| 배란유도 효과 | 90% 정도의 여성에서 배란이 잘 유도된다. | 클로미펜과 유사한 정도의 배란유도 효과 (복용 후 약물의 양이 체내에서 절반으로 줄어드는데 필요한 시간이 짧다) |
| 복용법 | 생리 2~5일째부터 1~3정씩 5일간 먹는 방법으로 처방 | 생리 2~5일째부터 1~2정을 5일간 복용 |
| 부작용 | 자궁내막이 얇아지거나 자궁경관 점액이 마르는 경우가 있음 | 부작용 없음 |
5. 난포주사
난포주사는 여성의 난포 성장을 촉진하고 배란을 유도하는 약물 주사로, 주로 체외수정(IVF)이나 인공수정 등 생식 보조 시술에서 사용됩니다. 복부 또는 엉덩이에 주사하게 됩니다.
6. 난포주사 작용 원리 및 사용 시기
- 난포주사는 인간 융모성 성선자극 호르몬(hcg)이나 난포자극 호르몬(FSH)등 호르몬을 주입해 난소를 자극, 여러 개의 난포가 성숙하도록 돕고 배란을 유도합니다.
- 난포가 18~22mm로 성숙했을 때 초음파로 확인 후 주사를 맞으며, 약 36~40시간 후 배란이 일어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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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36시간 기준의 이유
난포주사를 맞은 후 약 36시간 이내에 배란이 일어나는 이유는 hCG가 투여되면 난포가 최종 성숙 단계를 거쳐 배란이 일어나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36시간 걸리기 때문입니다. 이 시간 동안 난포가 충분히 성숙하여 자연적으로 터질 준비가 되며, 난자가 방출됩니다.
7. 난포주사 부작용 및 주의사항
- 복통, 두통, 메스꺼움, 유방통, 감정기복 등 경미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, 드물게 난소 과자극 증후군(OHSS)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- 주사 후 임테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, 임신 확인은 피검사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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